밀려 있다고 너무 사진도 안찍고 너무 날림으로 쓰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이안이 바닥에 눕히니 옆에 와서 옾드리는 로니..

관심이 없음..

아이들이 조용하니 이안이가 집에 왔을때 별 걱정을 안했다.
세달이 다되가는데 역시나 걱정이 없다.

와서 냄새 맡기만 하고..
그냥 갈길 간다.ㅎ
나중에 이안이가 애들한테 못살게 굴지 않아야 할텐데..

터미 타임 잘해야 백일사진 잘찍는다고 했었다.

같이 누워서 한장..ㅎㅎ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근데 처음에 막 클때보다는 좀 더디게 자라는감이 있지만..
그래도 아주 잘 자라고 있는중..

옷이 너무 귀엽다..ㅜㅜ

휴대용 유모차 보러 시흥간날이었다.
유모차 보고 홍단이도 데리러 간날이었을거다.

밥먹을때 항상 옆에서 잘 있어주는 아들..ㅎ

쉑쉑버거!!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엇고..고구마 튀김을 밀크쉐이크에 찍어 먹는게 맛있엇다.




광진구 방문 교육 가기전 뚝섬한강공원..
이날 아마도 자전거 타고 간날 이었을거다.
한강에 자전거 타는 사람들 보니 나도 타고 싶었다. 브롬톤으로 만족해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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