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常2026. 7. 14. 09:59

 

기흥구청쪽 스터디 카페 선정리 하러 갔었다.

기존에 스터디 카페를 인수 했고 선정리를 하고 싶다고 해서 갔는데 정신 없었다.

 

 

무선 공유기가 설치 되어 있는걸로 사장님이 알고 있었는데..

소재구를 뜯고 다 찾아봐도 무선공유기나 AP는 찾아 볼수 없었다.

신기한건 콘센트 1구와 랜케이블이 한개씩 있었는데 아마도 이전에 사장님이 양도할때 다 떼가신듯했다.

 

 

결론은 깔끔하게 정리..

 

 

일끝나고 스터디 카페 밑에 있는 치과에 가서 다음 작업 어떻게 할지 살펴 보고 친구 사무실로..

 

 

친구 사무실 근처 평양냉면집..

꽤나 맛있었음..

 

 

메뚜기떼 지나감..

 

 

3시리즈인데 꽤나 예뻤음..

 

 

일끝나고 집으로 가서 한숨자고 일어나니 엄마가 일하는 곳으로 오라고 했다.

가니까 감자를 줬는데 맛있어서 두알 먹음..

 

 

나도 달라는 봄이..

 

 

덥지만 봄이 산책 시키러..

평소보다 좀더 긴 거리를 산책했다.

 

 

집으로 돌아가는길 옆길로 가길래 왜그러나 했더만 큰집 큰당숙모가 밭에서 일을 하고 계셨다.

봄이 알고 간거야?

 

 

힘들어서 쉬고 있는건지 화장실간 나를 기다렸던건지..

 

 

로봇 청소기 배터리가 왔는데..

별나사를 풀 도구가 없어서 교체를 하지 못했다.

 

 

무럭무럭 자라나는 벼나무..

 

 

체리 풍년..

하지만 작년에 비해서 크기가 조금은 작다.

 

 

사다리 타고 올라가서 수확 중이신 아버지..

 

 

이건 일부임..

 

 

고기로 저녁..

모든게 완벽했다.

 

 

봄이 너 많이 먹었잖아.

저 플라스틱 통으로 12통을 가져갔던거 같다.

 

 

인덕원으로 견적내러 갔던날..

정신없는 선, 느린 인터넷..해결은 워크매틱스!!

 

 

1층에 있는 버거집..

 

 

주말에는 압구정에 있는 수학학원으로 선정리를 하러 갔다.

친구한테 1년전에 컴퓨터 선정리를 의뢰했었고 이번엔 확장 이전을 하면서 선정리를 다시 의뢰했다.

컴퓨터 선정리랑 모뎀, 공유기쪽 선정리를 했다. 학원인데 무선 인터넷이 시원치 않아서 이후 AP설치하러 다음주에 다시 방문했다.

 

 

주말에는 베이비 페어 방문..

 

부지런히 기록해야지..한달이 더 남았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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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700zZz
日常2026. 7. 8. 16:42

일상의 기록 다시 시작.

 

6월에 있을 올림픽 공원 산책 수업 코스 변경을 위해서 아마 치과 갔다가 오면서 들렀던것 같다.

오는데 공연때문인지 무대 설치중..

신나게 코스 짜놓고 모임장소 변경했는데 시위 때문에 다시 변경했었다.

 

 

누수 때문에 옥상 공사가 시작됐다.

어떻게 진행 되는지 보려고 올라갔는데 바닥을 다 갈아놨다.

 

 

예산에 일하러 갔을때 친절히 케이블 찝는법 알려주는 전가..

 

 

저번에 못먹었던 콩국수 먹으러 갔는데 면천 사람들 여기 다 모인것 같았다.

 

 

저번보다 맛있었음..ㅋ

 

 

밥먹고 근처 카페가서 한잔..

만나면 10대로 돌아 가는 기분임..ㅎㅎ

 

 

시골집에서 잘 살아가고 있는 아리..

 

 

주말 캠핑을 위해 장비를 전부다 사무실로 옮겼다.

 

 

간식 창고..ㅋ

 

 

전가가 준 전동 드라이버.

집 정리한다고 가구 분해와 조립에 아주 유용하게 사용했다.

 

 

한짐 실었네..

 

 

아토랑 또순이 미용 때문에 평택갔다가 들른 카페..

 

 

가격이 2.5만이었나..

망고 빙수인데 정말 맛있었음..

 

 

카페에 있던 고양이..

물수 있으니 만지지 말라고했었다.

 

 

스타필드 간 봉봉이 로니..

 

 

돌아오는 길 부대찌개 2인분 포장해와서 4번인가 먹었음..

김네집 부대찌개.

 

 

얘들아 돈벌고 올게..ㅋ

 

 

친구랑 같이 역삼동에 견적내러 갔던날..

그래도 나름 정리가 잘되어 있었다.

 

 

견적내고 밥먹고 근처 카페..

 

 

일반적인 회사의 장비 상태..

 

 

작업전 장비 사진..

 

 

 

청소하고 작업 시작..

 

 

처음에는 대체 왜?

하지만 지금은 이건 정말 일반적이라고 생각중임..

 

 

근처 시장에서 돼지머리 국밥..

꽤나 난이도가 높다고 하는데 나름 괜찮음..

저녁까지 배불렀었다.

 

 

가지런히 정리된 장비들..

 

 

최대한 선이 안보이게 하려고 많이 노력했었다.

 

 

안산으로 일하러 갔었는데..

인증을 어플이나 웹사이트로 하는 방식이었다.

회원가입하고 각 코스마다 QR코드로 인증하는 방식이었는데..

시작과 동시에 수십명이 몰리니 서버가 터져버렸다. 보호자들의 민원에 어찌 대답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ㅋㅋㅋ

암튼 초반에 대응하는것만 힘들었고 나머지는 너무 쉬웠다.

 

 

돌아오는 길에 후쿠오카 가서 먹은 후르츠 산도가 생각나서 사와 봤는데..

빵을 케이크 시트?를 사용해서 그런가 맛은 있지만 조화로운 느낌은 아니었다.

 

일상도 빨리빨리 정리를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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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700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