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흥구청쪽 스터디 카페 선정리 하러 갔었다.
기존에 스터디 카페를 인수 했고 선정리를 하고 싶다고 해서 갔는데 정신 없었다.

무선 공유기가 설치 되어 있는걸로 사장님이 알고 있었는데..
소재구를 뜯고 다 찾아봐도 무선공유기나 AP는 찾아 볼수 없었다.
신기한건 콘센트 1구와 랜케이블이 한개씩 있었는데 아마도 이전에 사장님이 양도할때 다 떼가신듯했다.



결론은 깔끔하게 정리..

일끝나고 스터디 카페 밑에 있는 치과에 가서 다음 작업 어떻게 할지 살펴 보고 친구 사무실로..

친구 사무실 근처 평양냉면집..
꽤나 맛있었음..

메뚜기떼 지나감..

3시리즈인데 꽤나 예뻤음..

일끝나고 집으로 가서 한숨자고 일어나니 엄마가 일하는 곳으로 오라고 했다.
가니까 감자를 줬는데 맛있어서 두알 먹음..

나도 달라는 봄이..

덥지만 봄이 산책 시키러..
평소보다 좀더 긴 거리를 산책했다.

집으로 돌아가는길 옆길로 가길래 왜그러나 했더만 큰집 큰당숙모가 밭에서 일을 하고 계셨다.
봄이 알고 간거야?

힘들어서 쉬고 있는건지 화장실간 나를 기다렸던건지..

로봇 청소기 배터리가 왔는데..
별나사를 풀 도구가 없어서 교체를 하지 못했다.

무럭무럭 자라나는 벼나무..

체리 풍년..
하지만 작년에 비해서 크기가 조금은 작다.

사다리 타고 올라가서 수확 중이신 아버지..

이건 일부임..


고기로 저녁..
모든게 완벽했다.

봄이 너 많이 먹었잖아.
저 플라스틱 통으로 12통을 가져갔던거 같다.

인덕원으로 견적내러 갔던날..
정신없는 선, 느린 인터넷..해결은 워크매틱스!!

1층에 있는 버거집..

주말에는 압구정에 있는 수학학원으로 선정리를 하러 갔다.
친구한테 1년전에 컴퓨터 선정리를 의뢰했었고 이번엔 확장 이전을 하면서 선정리를 다시 의뢰했다.
컴퓨터 선정리랑 모뎀, 공유기쪽 선정리를 했다. 학원인데 무선 인터넷이 시원치 않아서 이후 AP설치하러 다음주에 다시 방문했다.

주말에는 베이비 페어 방문..
부지런히 기록해야지..한달이 더 남았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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