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常2026. 8. 30. 12:24

 

출산을 앞두고 쇼파를 구매했다.

몸은 계속 더 무거워지고 바닥에 앉았다가 일어서는게 너무 힘들다해서 구매한 쇼파.

리클라이너를 사야하나 좀 작은걸 사야 하나 고민에 고민을 했었다.

그러다 구매했는데 꽤나 만족스럽다.

거실이 좁아지기는 했지만 애들도 올라와서 쉬기도 좋아하고 명선이가 좋아하는걸 보면 왜 이제 샀나 싶다..

 

 

안양으로 작업..

 

 

사무실 내에 있는 회선 대조 작업..

 

 

선정리는 친구가 했는데 역시나 잘해..

 

 

작업후 근처 공장으로 견적 내러 갔는데 보기만해도 현기증 나는 곳이었다..

결론은 나가리..

 

 

옹기종기 모여있는 얼룩이들..

 

 

머리 자르러 가는길..

 

 

시간은 전보다 많아 졌는데 게으름 때문인지 아니면 흥미를 잃어서인지 더 안타게 되는 자전거..

타면 참 좋은데 타기까지가 힘드네..

 

 

대판 싸우고 간 집..

 

 

나 대신 자식 노릇하는 봄이..

엄마 아빠랑 평생 살아줘라..

 

앞으로 써야할 일상이 두달이나 더 남았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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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700zZz
日常2026. 8. 30. 12:09

꾸준히 하자라고 한지가 언제인지..

하지만 두달이나 밀린 일상..

 

 

친구가 천안으로 같이 견적 내러 가자고해서 쫓아간 회사..

불이 안난게 다행이었다.

친구랑 작업 다니면서 본 것중 역대급이었음..

 

 

견적 내고 올라와서 친구랑 밀워키 매장에 들렀다.

난 필요는 없지만 보고 있으면 다 갖고 싶음..

 

 

친구와 같이 작업하러 간 압구정 수학 학원..

단순히 공유기랑 허브 설치 하러 갔다가 무선 인터넷이 안된다고해서 바로 일정 잡아버린 케이스..

랜선과 랜선 넣을 CD관..

 

 

AP설치를 위해 천정 안에 올라가서 CD관 넣고 선넣고..

제일 힘든 작업중 하나..

내뜻대로 되지 않음..거기다 의외의 복병이 나타남..

 

 

최대한 깔끔하게 작업했다.

 

 

월초에 작업했던 개원 병원에 가서 서버 옮기는 작업..

서버 옮기고 선정리하고 서비스 차원에서 원하시는 것들 하고 옴..

 

 

깔끔~~

 

 

집으로 오는길 타코야키가 있어서 사갖고 갔는데 명선이는 그냥저냥인 반응..ㅋㅋㅋ

 

 

장모님이 사주신 아기띠도 도착..

 

 

아기가 태어나기전 맘마존 세팅 때문에 집안 구조 변경을 했다.

기존에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가 있던 자리에서 내장고 옆으로 이동.

 

 

구매하기 어렵다는 얼쓰빕..

 

 

아기한테 하기 전에 아토한테 먼저..ㅎㅎ

귀엽네.

 

 

저번에 작업했던 치과에 랜선을 한개 더 포설하러 들렀을때..

친구가 구멍 뚫을때 뭔가를 하나더 끼고 뚫었는데 보니까 먼지를 발아들이는 장비였다..ㅋㅋㅋ

 

 

친구랑 같이 갔던 호프집이었는데..

술집에서 오래된 노포 식당에서 나는 냄새가 났다.

또 카운터나 주방 청결 상태를 보니 돈줘도 안먹을 수준이었다.

 

 

이천으로 견적 내러 갔는데 결과는 친구를 선택하지 않았다.

너무 많은걸 알려줘서 그런가..

 

 

역삼으로 갔던 작업..

이날 비가 엄청 왔었던걸로 기억 된다.

 

 

회사의 초창기부터 함께 했을것 같은 렉..

새 장비로 바꿔 주기 위해서 분해부터 진행..

 

 

일단 장비 설치하고 인터넷이 잘되는지 확인..

각 장비간 연결 케이블은 짱짱한 케이블로 교체..

아주 사소 한것부터 조금이라도 싼걸 써서 비용을 절감할수도 있겠지만 친구 성격상 절대로 그런거 없이 제일 좋은 것들로 작업함.

 

 

정신없었던 케이블을 싹 걷어서 정리중..

 

 

하나하나 정리..

 

 

깔끔하게 정리..

이날 작업은 초저녁에 끝나지 않을까 했지만 결국엔 늦은 밤에 끝났다.

 

 

 

그렇게 작업 끝나고 우리집으로 와서 명선이가 해준 김밥에 라면 먹고 한주를 마무리 ㅎㅎ

아이도 태어나 일상을 쓰기 힘들지만 더욱더 힘내서 써야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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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700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