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을 앞두고 쇼파를 구매했다.
몸은 계속 더 무거워지고 바닥에 앉았다가 일어서는게 너무 힘들다해서 구매한 쇼파.
리클라이너를 사야하나 좀 작은걸 사야 하나 고민에 고민을 했었다.
그러다 구매했는데 꽤나 만족스럽다.
거실이 좁아지기는 했지만 애들도 올라와서 쉬기도 좋아하고 명선이가 좋아하는걸 보면 왜 이제 샀나 싶다..

안양으로 작업..

사무실 내에 있는 회선 대조 작업..

선정리는 친구가 했는데 역시나 잘해..

작업후 근처 공장으로 견적 내러 갔는데 보기만해도 현기증 나는 곳이었다..
결론은 나가리..

옹기종기 모여있는 얼룩이들..

머리 자르러 가는길..

시간은 전보다 많아 졌는데 게으름 때문인지 아니면 흥미를 잃어서인지 더 안타게 되는 자전거..
타면 참 좋은데 타기까지가 힘드네..

대판 싸우고 간 집..

나 대신 자식 노릇하는 봄이..
엄마 아빠랑 평생 살아줘라..
앞으로 써야할 일상이 두달이나 더 남았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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