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교육2026. 10. 6. 00:09

 현재 국내 개와 고양이의 연령 분포는 0세부터 4세까지 보다 5세부터 15세 이상이 가장 많다.

 

 수명 연장의 원인은 사료와 영양 개선, 의료, 환경 변화의 개선이다. 사료의 개선을 통해 균형잡힌 맞춤형 영양공급을 할 수 있고 기능성사료와 처방식 사료를 통해 반려견과 반려묘가 앓고 있는 질환을 관리 할 수 있다. 예방 접종을 통해 기초 면역 형성을 해 질병으로 방어를 할 수 있게 하고 정기 검진 활성화로 조기 진단을 통한 반성 질환 관리를 할 수 있다. 실내 생활을 통해 외부 위험 요소로부터 안전을 확보 할 수 있다. 인간과의 유대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할 수 있다.

 

 치료 중심에서 돌봄으로 패러다임이 전환 되고 있다. 개가 질병에 걸리면 치료하기만 했다면 이제는 그 질병을 치료하고 관리하는데 중점을 두는 쪽으로 변화 하고 있다.

 

 동물 호스피스 돌봄 피라미드에는 바닥에 물리적, 중간에는 사회적, 최정상에는 정서적(Emotional)인 관리가 위치한다. 물리적(Physical)인 관리에는 통증을 관리하고 임상증상을 통제, 청결, 영양, 움직임 통제, 환경적인 안정을 바탕으로 아이의 사회적(Social)인 부분도 같이 케어 해야한다. 가족과 유대감을 유지하고 다른 반려 동물과 상호작용을 하며 정신적으로 안정감을 느껴 불안함을 느끼지 않도록 도와줘야 함다. 정서적(Emotional)인 부분은 삶의 존엄성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스트레스를 관리 해서 살고자하는 의지를 가질수 있도록 도와줘야한다.

 

 노년학(Gerontology)은 노화의 생물학적, 심리학적, 사회학적 현상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노령의학(Geriatrics)는 노령 동물의 질병 치료 및 건강 관리를 다루는 임상의학을 이야기 한다. Johnny D. Hoskins박사는 "Aging itself is not a disease, but a life stage"라고 말했다. 이는 "노화는 병이 아니다. 삶의 생에 주기에 한 단계다"라는 뜻이다.

 

 정확한 노령의 기준은 없을 수 있다. 하지만 다양한 국제적으로 노령의 기준을 정하는 것은 다양하게 논의 되었다. 반려견 나이 계산식은 "사람나이 = 16ln(반려견나이)+31"이다. 

  노령견의 기준은 2019년 AAHA Canine Life Stage Guidelines에 따른 노령경 기준은 "기대수명의 마지막 25%가 남은 시점이후 강아지"이다. 소형견은 8-10세, 중형견은 7-9세, 대형견은 5-7세, 초대현견은 5-6세이다. 

 노령묘의 기준은 2021년 AAHA/AAFP Feline Life Stage Guidelines따른 노령묘의 기준은 "10살 이상의 고향이"이다. 고양이는 크기나 품종에 따른 분류가 없는데 품종이나 종류별로 체급의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노화의 생물학적 변화는 세포수준의 변화가 있다. 세부 항목에는 세포의 재생 능력 저하, DNA손상 및 돌연변이의 누적, 면역학적 노화, 만성 염증 상태가 있다. DNA손상 및 돌연변이의 누적이 생기면 암이 발생 할 수 있다. 면역학적 노화로 면역이 약해져 사소한 감염에도 큰 질병으로 발전 할 수 있다. 

 

 평상시에는 무증상이었다가 스트레스, 질병, 마취상황을 만나 기능적 장기 예비력 감소가 돼서 유증상이 나온다.

노쇠(Frailty Phenotype)의 5대 척도에는 근육감소 및 근력 약화, 활력저하 및 피로감, 보행능력 및 운동성 저하, 낮은 신체 활동량, 만성 영양 불량이 있다. 

 

 동물이 갖는 나이(Chronological Age)와 생물학적 나이(Biological Age)가 같지 않다. 동물의 종, 품종 그리고 개별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노화 속도는 다르다. 획일적 나이 기준의 치료 및 상담은 지양해야 한다. 각 개체별 "맞춤형 생애 주기" 관리 설계가 필요하다.

 

 성공적인 노화를 위해서 정기적인 검진을 해야 한다. 주기는 6개월에 한번 식 해야하며 반려견의 6개월은 사람의 2~3년에 해당한다. 환경 풍부화를 통해 뇌 신경을 끊임없이 자극해야 한다. 인지적 자극은 뇌 속에 치매를 유발하는 뇌 내 베타-아밀로이드 축적이 감소하고, 인지기능장애의 발현이 유의미하게 지연 된다. 다라서 신체 능력이 떨어질수록 역설적으로 정신적 자극은 더 정교하게 설계가 필요하다.

 

 반려동물의 미세한 노화 신호를 가장 먼저 발견하는건 보호자여야 한다.

Posted by Z700zZz
日常2026. 10. 3. 16:20

일상..

 

주말에 일하고 다시 조리원으로 들어갔다.

조리원도 이제 막바지..아침이면 밥먹으라고 깨우고..좀있으면 애기 데려가라고 하고..간식먹고..점심먹고..또 애기 데려오고..

수업있으면 수업 듣고..간식 먹고..저녁먹고..그러면 다시 자는시간..

다들 조리원에서 많이 쉬고 나오라고 했지만..많이 쉬기도 했지만 참 지루한 시간이었다.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내가 어딘가 갔다 오면서 사온거였나..

아니면 배달해서 먹은거였나..

조리원에서도 음식 배달해서 받아 먹는게 돼서 가끔 배달해서 먹었다.

 

 

근데 초점책 지금부터 보여주는게 맞나요??ㅎㅎ

 

 

배넷짓하는 이안이..

 

 

정말 작은 손..

 

 

조리원 퇴소 전에 나먼저 집에 도착해 맘마존 정리를 했다.

폴레드 픽셀 살균기, 나리몽 분유 쉐이커, 봄봄 출수형 분유 포트..

 

 

닦고 소독할 젖병들..

 

 

열탕 소독..

 

 

건조..

 

 

이날은 아마도 애들 데리고 와서 진쌤이 일하는 곳에 목욕 맡기러 가던길같다.

 

 

출산전 헤어졌다가 다시 만난 아이들..

 

 

목욕 맡겨놓고 난 실내 세차하러 세차장으로 갔다.

 

 

세차 끝내고 목욕 끝나기전 간단하게 저녁먹기..

 

 

만나자 난리난 얼룩이들..

 

 

이안이 집에온 첫날..

11시에 퇴소해 집에 왔는데 잠을 아주 잘 잤다..

아직은 큰 양말? 발싸게??

 

 

아기 포프베베 아기 비대 설치..

설명서 세번 정독하면서 설치함..

상당히 난이도 있음..

 

 

설치된 모습..

육아는 템빨이라고 했나..

 

 

애기 보고도 별 관심없었던 얼룩이들..

 

 

잠을 참 잘잤다.

낮에도 밤에도..

오줌이나 똥싸면 울고..배고파도 울고..

 

 

명선이가 좋아하는 복숭아..

 

 

처음 해본 콧물 빼기..

하고나니 자지러짐..

 

 

엉덩이 발진 때문에 이렇게 바람이 통하도록 해줬다.

조리원에서 발진이 많이 심해졌다 괜찮아 졌다 반복했는데 집에와서는 단 며칠만에 발진은 없어졌다.

 

 

 

하루하루 무럭무럭 자라나는 이안이..

이름은 이안이로 정했다. 선물로 이름을 받기도 했지만..그냥 우리가 원하는 이름으로 했다.

아직까지는 잠도 잘자고 별탈없는 이안이..이후에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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