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출산전 집에 갔다 왔다.

반겨주는 봄이..

별모양 드라이버가 없어서 로봇 청소기 배터리를 구매해 놓고 한동안 교체를 못하고 있었다.
드디어 해결..

엄마 퇴근하고 봄이랑 같이 산책..

신난 봄이..ㅋㅋㅋ

제비가 봄이면 와서 기존에 집에서 살거나 새로 집을 지어서 살고 있다.

엄마와 같이 옥수수 파밍..

바구니 한가득..

옥수수 손질하는데 나는 안주니? 하는 봄이..

그렇게 껍질을 벗기면..

엄마만 바라보는 봄이..

역시 집밥!!

압력 솥에 찐 옥수수..

출산 전 마지막 외출이었나??
대전까지 가서 사먹은 휘낭시에..
역시나 맛있었다.
원래는 병원 진료를 보러 갔어야 했는데 차가 막히다 보니 병원 진료 시간을 맞춰 가지 못했다.
추가로 더 사가서 원장님 드리고 오려고 했는데..진료는 못보고 사간 휘낭시에만 전달 드리고 왔다.

명선이 생일 기념으로 산 복숭아 시루..
그리고 정동문화사 휘낭시에..
모두 맛있었다..ㅎㅎ

휘낭시에, 까눌레, 타르트..

정동문화사에서 반려견 간식도 팔았었다.
우리도 먹고 애들도 먹고..

복숭아 시루 사면서 다른것들도 조금 사왔는데..
이건 좀 별로 였던거 같다..

다음날 병원 진료 접수하고 나와서 사먹은 서브웨이..

명선이 검사 받으러 갔었나..
마사지 받으러 갔을때였나..
암튼 1층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진료 보는데 원장님이 어제 당떨어지려던 참에 아주 잘먹었다고 하셨었다.
우리 어제 대전가서 그거 사왔어요 하니까 원장님이 어이없어 하는 표정이셨다.ㅎㅎ

집에 오는길 들른 보조리 시장..
다른지역 시장에 비해서 좋다고 생각 된다.



이른 명선이 생일 파티..

냉장고가 고장이 나서 밤중에 시흥으로 음식물을 날랐다.

토요일에는 은평구 1인가족 반려견 교육에 보조로 참가..

출산전 마지막 만찬..
드디어 출산이다.
마지막 병원 방문했을때 아기가 너무 커서 유도 분만 하자고 하셔서 고민하다가 날짜를 27일로 결정..
드디어!!출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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