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식구2024. 3. 12. 23:34

스톤루프 맥세이프 호환 차량용 무선 충전기 4달정도 사용 후기..

 

멕세이프 충전기로 뭘 살까 하다가 친구 추천으로 사게 된 스톤루프 멕세이프 충전기..

쿠팡에서 주문하고 받자마자 기쁜 마음에 설치를 했는데 송풍구를 고정 하는 방식은 참 맘에 들었다.

맥세이프 충전중이라는 그림도 잘떴다. 항상 계기판 앞쪽에 폰 거치하고 선 연결 하기 너무 귀찮았는데 척하고 붙고 바로 충전까지 되고 뗄때는 그냥 폰잡고 들어 올리면 떨어지니 너무 편했다. 

 

 

송풍구에 거치 한 모습인데 기존에 송풍구에 끼우는 방식은 충격이 가해지면 떨어졌었지만 이건 송풍구에 걸고 다이얼을 돌리면 걸쇄 부분이 당겨져 고정 되는 방식이다 보니 튼튼하게 고정이 됐다. 실제로 4달 넘게 사용하면서 한번도 풀리거나 한적이 없었다.

 

하지만 4달정도 사용한 2월말에 문제가 생겼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차 시동을 끄고 폰을 거치대에서 떼는데 거치대가 폰에 붙어서 딸려 오는게 아닌가? 바로 다 분해해서 가지고 올라왔더니 사진과 같이 충전부분과 거치대 부분이 분리가 되어 있었다.

 

 

원래는 휴대폰에 붙는 쪽에는 송풍구에 연결하는 동그란 볼이 달려 있어야 하는데 그 부분이 떨어져 나간 상황이다.

그냥 순간 접착제를 사서 붙여서 사용해 볼까도 했지만 구매한지 4달만에 아무 이유없이 저렇게 떨어져 나간다는게 납득이 되지 않아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보기로 했다.

 

 

 

이사진 두장은 좀더 자세하게 찍어서 고객센터에 보낸 사진인데 플라스틱이 부러진듯한 부분이 보인다.

고객센터에서는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찍은 사진을 보고는 나사를 돌려서 고정 하면 된다고 했지만 실제로 나사를 돌려도 조여지는 느낌은 안들고 계속 헛도는 느낌만 들었다. 그래서 더 자세한 사진을 찍어 보내니 나사가 박힌 부분쪽이 부러져서 고정이 안되는 것 같다는 답변을 들었다. 그 뒤에는 이러한 현상을 본인들도 처음 봐서 어떻게 해드릴 방법이 없단다. 예?!?! 뭐라고요?!?!

 

송풍구 고정 부분이 파손이 된거면 그 부품을 부품비를 받고 보내드리겠지만 저렇게 충전부 쪽 부러진건 처음 봐서 어떻게 못해준단다. 구매한지 2주내면 어찌 해주겠는데 기간도 많이 지나서 못해준다고..

 

무상교환을 바란건 아니다. 구매한지 몇달이 지났고 내가 어떻게 사용했는지 증명할 방법이 없으니 그래도 어느정도 금액을 지분하고 교환이나 수리를 받는걸 생각했지만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니..

 

그래서 순간접착제 사다가 붙이고 현재 2주가까이 아주 잘 사용중이다.

 

이제품을 사려고 하는 사람들은 구매하면 저 부분이 잘 고정이 되어 있는지 확인하거나 나사를 풀어 안쪽에 순접 바르고 사용하는게 좀더 오래 사용하지 않을까? 아마도 이후로 더 떨어진다면 버리고 다른 제품을 구매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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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700zZz
새식구2022. 12. 15. 16:38

몇달전부터 급 카메라 가방에 꽂혀서 이가방 저가방 알아보기 시작했다.

이가방 저가방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픽디자인 제품들을 주로 검색을 많이 했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트랩에 만족을 했고 픽디자인 백팩을 봤을때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다. 항상 사고싶어 키워드 걸어놓고 매물 올라올때마다 침만 흘리고 있었는데..사실 백팩 하나에 30만원이 넘고 중고라해도 상태 좋은건 10만원 후반대여서 매일 고민만 하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아빠백통을 영입해 가방에 넣고 다니다 보니 내가 보던 픽디자인 백팩은 좀 버겁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사실 내구성이 좋을까라는 의문도 들었고.. 여러 카메라 가방 회사들을 검색하고 여러 모델들을 보다가 딱하나 눈에 띄는 제품이 있었는데 로우프로의 프로택틱이라는 제품이었다. 외관은 흡사 전쟁터 나가는 군인들 배낭 같이 생겼는데 단순하면서도 막굴려도 될 것 같았다.

 

이 모델을 일주일은 넘게 검색 또 검색을 했다. 이미 디자인에서 합격을 했기 때문에 내구성이나 기능은 어떤지 검색을 했는데 아주 좋았다. 1차 테스트에서 좋은 점수였으니 나머진 프리패스였을 수도.. 새걸 사자니 너무 비쌌다. 중고는 원하는 매물이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이었다. 알리에서 단돈 7만원짜리도 있고 15만원짜리도 있었지만 검색을 통해 나온 결론은 중국에서 만든 가품이었다. 중고나라에 싸게 나오는 매물을 사자니 가품을 사는건 아닌가하는 걱정도 들었다.

 

결론은 어제 당근에 괜찮은 매물 올라와서 네고 조금하고 가져왔다.

 

 

단순하고 투박한 디자인..

 

 

 

가방에 포함 된 악세사리들..

허리띠는 평소에 필요 없어서 바로 분리 해뒀고 나머지도 사용하지 않을 예정이다.

제일 왼쪽 파우치처럼 생긴것과 스트랩은 삼각대를 가방에 달때 필요한 것들.

나머지는 지퍼가 달린 파우치와 입구부분을 끈으로 열도 닫을 수 있는 파우치..

 

 

 

안쓰는 악세사리는 잃어버리지 않게 지퍼가 달린 파우치 안에 담아뒀다.

허리띠에 두착해뒀는데 이걸 전부다 어디다 둬야 할지..항상 어딘가에 두면 까먹고 필요할때 온 집안을 다 뒤집어 놓던데..

 

 

 

파우치들은 모두 밴드형태로 된 걸 밸크로로 고정 시키는 방식인데 처음에는 이게 과연 떨어지지 않게 잘 부착이 될까 의문이었다.

세장의 사진에서 볼 수 있듯 고정되는 벨크로는 이중으로 붙어 있어 전혀 떨어질 위험이 없는 것 같다.

 

 

 

가방 상단 양옆에는 수납공간이 있는데 다른 한쪽에는 안에 고리가 있다. 그리고 좀더 많은 양을 수납하고 수납공가 외부가 절개 되어 있어 조금은 더 많은 양을 수납 할 수 있다.

 

 

 

상단 부분..

350과 450중에 450을 선택한 이유가 DSLR에 세로그립을 달고 편리하게 꺼내고 넣기가 가능한가였다.

사서 열고 카메라를 넣어보니 아주 충분했다.

 

 

 

가방 상단 덮개에는 지퍼로 된 수납 공간과 메모리를 넣을수 있는 공간.

동영상을 찍지 않고 사진만 찍는 나같은 사람한테는 추가 메모리는 필요 없다. 게다가 RAW로 찍지도 않으니 더더욱 필요가 없으니 이 공간은 아마 사용을 안할지..아님 그냥 여분으로 가지고 있는 메모리를 넣어둘지..

 

 

 

가방 하단 좌우로 있는 공간.

이 부분에도 세로그립을 단 카메라가 들어갈까 궁긍했다. 결과는 넣고 꺼내기가 아주 편하지는 않지만 안들어가고 꺼내기 힘들지는 않은 수준이다.

 

 

 

가방 등판 부분.

실제로 가방을 착용해보면 등판이 꽤나 편안하고 어깨띠 부분도 편안한 느낌이었다.

 

 

 

AW 레인커버.

제품명의 AW에서 알수 있듯 이 제품은 하단에 레인커버가 수납 되어 있다.

레인커버를 어떤게 수납 하느냐에 따라 가방이 혼자 서있을 수 있다.

이전에 10년을 한상 몸에 달고 다녔던 Rapha의 백팩에도 레인 커버가 들어 가있었는데..

가끔 비올때 가방안에 장비들이 젖기 싫을때 종종 사용했는데..이제품도 종종 사용 할 것 같다.

 

 

 

다른 후기에서 봤던 여행용 캐리어에 가방을 걸도록 하는 밴드.

비행기를 안탄지도 꽤 됐는데 과연 이가방을 매고 비행기를 탈지..

 

 

 

가방의 내부.

전체적으로 쿠션이 들어가 가방의 모양이 그대로 유지 된다.

중고로 사서 안에 있는 파티션이 다 들어 있는지는 모르겠다. 아마 다른 사람들이 올린 사용기 보면서 제대로 들어 있는지 확인해야 하겠지만 귀찮다. 그리고 보통은 가방을 열면 가방의 바깥쪽이 열리는 구조이지만 이 제품은 등판이 열리는 구조.

 

 

 

가방을 고르는데 가장 중요했던 노트북 수납 공간.

주력으로 사용하는 14인치 노트북이 수납이 되느냐 안되느냐가 중요했는데 450은 15인치까지 수납 가능했다.

가품은 아래에 있는 지퍼로 된 투여 수납 공간이 그물망으로 되어 있다는데 내가 사온 제품은 가품은 아닌것 같다.

 

 

 

14인치라 그런지 상단히 여유가 있어 보였다.

아마도 15인치를 수납해도 여유가 있지 않을까..

 

 

 

파티션.

가장긴 파티션은 가방의 바깥쪽에 잘 맞도록 모서리 부분에 벨크로도 없고 곡면으로 처리가 되어 있다.

그리고 오렌지색 파티션중 하나는 수납공간이 숨어 있다.

일단 가지고 있는 장비 집어 넣어 보니 저중에 3분의1도 사용을 안했다.

 

 

 

옆공간에 카메라와 렌즈를 넣은 모습.

세로그립을 단 DSLR도 넣고 빼는데 괜찮았고 렌즈는 수납을 해보니 뭔가 불안해 보였다.

 

 

 

 

결국엔 이모습으로 정착..

백통이 들어갔던 자리는 스트로보를 넣고 백통은 중간 칸으로 이동 시켰다. 아빠 백통 옆에는 50.8이 들어갔는데 공간에 비해 렌즈가 너무 작아서 초라해 보인다. 그리고 최상단에는 반려견 교육 시키는데 필요한 목줄이나 리드줄이 들어간 가방을 넣으니 딱이었다. 4칸짜리 파티션 두개와 2칸짜리 파티션 한개, 한칸짜리 파티션 한개만 사용..

 

가방에 카메라만 담아두고 아직 사용 전이기는 하지만 집에서 잠깐 착용 해봤을땐 아주 만족 스러웠다. 삼각대를 한번 달아볼까 하고 가지고 있는 삼각대를 옆에 대봤는데..다른 사용기에 보이는 그런 모습이 나오지 않았다. 구형 삼각대고 워낙에 크다보니..

아무래도 삼각대를 좀더 작고 가벼운걸로 다시 장만 하라는거겠지..

어깨끈 부분에 달려 있는 가슴쪽 벨트도 좋았다. 보통은 가슴쪽 벨트라고 하면 어깨끗의 간격 조정만 가능 한데 이제품은 위아래로 위치 조정도 되고 조정된 위치에서 고정이 되도록 되어 있어 사용해보니 자신이 편하다고 생각하는 위치에 고정을 할 수가 있었다.

 

제품의 단점이나 이런건 아마도 사용하면서 느껴 봐야하고 또 다른 제품을 사용해봐야 알지 않을까..

일단은 내가 생각하는 가격에 괜찮은 제품을 가져와 아주 기분이 좋다.

Posted by Z700zZz
새식구2015. 10. 1. 21:58

작년 가을인가 겨울쯤 우연히 보게 된 신발이었는데..

나중에도 계속 판매를 하겠지하는 생각으로 살다가 사려고 보니 품절이었다.

인기 없는 신발이어서 그런지 국내고 외국이고 어디서도 제품을 찾을 수 없었다.

그러다 이베이에서 물건을 찾고 주문을 하고 받았다.

사실 받은지 20일이 지난듯..







난 이쁜데..다른 사람들은 별로라네..ㅋ

신어본 소감은 가볍고 편하다. 그동안 안좋은 신발들만 신어서 그런가..ㅋ

영국에서 한국으로 직배송을 해주기에 직배송을 했는데..

관세사에서 핸들링 비용을 3.3만을 요구하고 창고 보관료 5천원까지 청구를 해서 싸게 살줄 알았는데..

실제로 따져보니 한국에서 파는가격하고 같게 샀네..나쁜 업체같으니라고..

그래도 구하고 싶은 신발 나름 잘구해서 기분 좋음..

Posted by Z700zZz
새식구2015. 2. 25. 23:11

대너를 처음알게 된게 4년전이었을까..

그땐 맨하탄즈에서 수입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 ABC 마트에서 정식 수입을 했고..가격이 싸진듯 아닌듯 뭐 그랬던 걸로 기억된다.

그러다 갑자기 삘받아서 대너 검색을 했고..연말 부츠 세일이라고 하면서 약간 후려치는 가격이길래 눈이 뒤집혀서 지름..





박스..거대하다..

뭐든 박스를 받고 개봉할때가 참 설레고..심장이 두근두근거리고..

나만 그런가??





맞는 사이즈 찾느라고 ABC마트 서너번 가서 신어본것 같다.

265와 260사이즈중 어떤걸 사야할까 고민하다가..그나마 발이 좀더 편한 265선택..

탁월한 선택이었다.






때깔 참 곱고 이쁘다..





대너는 비브람 아웃솔을 사용한다.





대략 워런티에 대한 규정을 적은것인데..

안쪽에 발 뒷꿈치쪽에 낄수있는 하얀게 있다. 근데 이걸 평소에 끼고 다녀야 하는건지 약간 아리송하네..






신기 아깝네..


대너..박스에 써있듯이 일이십년 신발 만든 업체가 아닌 것을 알 수 있다.

생긴게 맘에 들기도 했지만..맨하탄즈에서 대너 소개 글과 영상을 보고 업체와 업체에서 만든 제품에 대한 믿음(?)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특히 자사 제품에 대한 수리 보증 서비스에 대한 영상을 보고 감탄을 했었다. 군대에서 2년간 신은 작업용 전투와 같은 부츠를 수리하는데 새신발로 재 탄생 시켜주는게 아닌가.. 이 신발을 그정도까지 신으려면 1년 365일 극악 조건속에서 신어야 그렇게 되겠지만.. 

그만큼 돈값하는 신발이 아닐까한다.

내가산 신발이라고 너무 빨아제꼈네..ㅋㅋ

아무튼 신발사서 기분좋아서 쓰는글임.

Posted by Z700zZz
새식구2014. 11. 5. 23:24

된장색 신발을 좋아한다.

11월 1일..된장 포스와 왼장 맥스1을 발매한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살까 말까 고민중이었다.

그러던중 강남에서 전가를 만니기로해 갔다가 들른 매장에서 포스는 완판이라는 소식을 들었고..

그나마 사이즈가 있었던 맥스1을 집어왔다.







아 때깔 참 곱다..

포스1 된장이 더 갖고 싶었는데......................

이거 아까워서 신을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하지만 애끼면 똥되는걸 알기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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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700zZz
새식구2014. 10. 16. 01:05

질렀다.

그리고 지렸다.





지름에는 망설임이 없어야 한다.

하지만 망설임 없이 지른뒤 검정색이 다시 재고가..ㅜㅜ





무광 검정이 좀더 낫기는 하나..





뭐 은색도 나쁘진 않다..

여기까지는 기존에 가지고 다니며 찍었던 RICOH GRD3 사진..

지금부터는 Nikon Coolpix A사진..





니콘 쿨픽스 A로 찍은 또다른 A..





똑딱이 주제에..

크롭 바디 DSLR에나 달리는 센서를 달고 나와 해상도나 선예도 등이 남다르다.

"감성의 리코지!!" 라고 외쳤지만..막상 받고나서 찍어보니 이거 좋네..

경통에 후드, 필터, 스트랩까지 지르고 싶다..추가로 Wi-Fi어댑터와 GPS어댑터까지..

일단은 추가배터리를 질러야 할듯..

당분간은 이거 만지는 재미로 살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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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700zZz
새식구2014. 9. 30. 00:24

오랜만에 휴가를 얻었고 집에서 늦잠자다 집청소 후 승철형을 만나러 판교로..





스타벅스에서 된장질 하며 기다림..






3년넘게 사용중인 아이폰4S와 아이패드2..

자덕의 길로 빠져들지 않았다면 이것들은 5S와 아이패드 에어로 바뀌어 있었을것이다.





드디어 내 손에 쥐어진 아이폰 6!!






이리보고 저리보아도..

아 잠깐 눈물좀 닦고..





평일 판교 급벙..?





아주그냥 좋아죽어서 눈도 풀려 있는거 같고 뭐 그렇네..






보호필름 붙이는데엔 도가 텄음..

아무래도 필름 붙이는거로 직업 전향해야 할듯함..





같이 받은 가죽케이스..색감 죽임..





아 뿅간다..





다 필요없어 아이폰6만 있음돼!!





그렇게 개봉하고 필름 붙이고 켜보는것까지 지켜보다가 영사님은 회사일 때문에 회사로 갔다.

승철형과 수다수다 하다가 KT와 SK에가서 기기등록과 유심기변을 했다.





신발 밑창이 좀 이상해서 보니 아웃솔이 분리가 됐다..

이거 안신어야 생기는 현상아닌가..ㅜㅜ

본드사서 붙여야겠네..

참 좋아하는 신발인데..






결론은 된장질..





내 피로를 다스려줄 마늘 진액..!



아이폰6로 바꿀 생각은 있었다.

이렇게 빠르게 바꾸게 될줄은 예상도 하지 못했다. 이게바로 운명인건가??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폰이 나오고 여러가지 말들이 많았지만 받아서 손에 잡아보니 커져서 불편하다는 말과는 달리 쓸만하다는 느낌이었다.

화면이 커져 엄지손가락이 왼쪽 상단 모서리 까지 안간다는게 흠임..

그리고 지문인식은 너무 편하다.

그외에는 뭐 더 써봐야 알겠지만..

아무튼 이제부터 난 아이폰6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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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식구2014. 8. 2. 23:20

집에오니 도착해있는 택배박스.. 

 

 

 

 

음..좀 허술하네..뭐에 찍혔는지 박스 옆구리가 찢어져 있었다. 

 

 

 

 

뜯어보니 뭐 그리 허술하지만은 않게 되어있었는데.. 

 

 

 

 

스텐리 프로그레이드 6리터와 15리터 그리고 1000ml보온병까지..

6리터짜리는 브롬톤에 싣고서 한강갈때 사용하려고 샀는데..언제가나..?ㅋㅋ

큰건 뭐 나중에 쓸일 있겄지..보온병도 쓸일 있을거고.

친구가 보온보냉 쪽에서 갑님이라고해서 충동적으로 질러놓긴했는데. 좋아뵈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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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식구2014. 6. 13. 22:46




얼마전 새로 들인 블랙베리..

매일 딱딱한 터치 스크린 만지다 쿼티자판 만지니 이렇게 기분이 다를수가..

배경화면 변경하니 더 이쁘네..

메일푸쉬와 쿼티자판..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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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700zZz
새식구2014. 5. 8. 22:36

퓨리가 갖고 싶었던 참이었다. 가브스토어 한정판 퓨리가 발매했다는 소식을 듣고는 퇴근해서 영등포 타임 스퀘어로 달려갔다.

결과는..






한정판이라 그런건지 아님 퓨리 박스가 바뀐건지..

일단 박스가 이전 퓨리 박스와는 다르다.







회색으로 배색 된 퓨리와 분홍색으로 배색된 이 퓨리 이렇게 두족이 발매가 됐는데..

회색으로 배색된 퓨리가 더 잘나간다는 소리를 듣고 이 퓨리 선택!!

때깔참 곱다..고와...

신기 아깝네..

참 좋다..


요즘들어 리복에서 때깔고운 퓨리를 많이 발매한다.

하지만 난 돈이 없네..아쉽네..그렇네..그렇다네..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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